세벌식 자판을 사용합시다.
링크타고 방황중 유명하신분의 블로그인듯한 곳에서 트랙백.
뭐 아시는분들이야 다 아시겠지만 본인은 세벌식을 사용한다. - -a
본인이 배우기 시작한건 우연한 기회였는데.. 아마 고1때로 기억한다. 당시에 컴퓨터과목 선생님께서 타자검정으로 실기시험 점수를 매긴다고 하셔서는 타자연습을 하는데 우연하게 세벌식이라는게 눈에 띄었고(물론 그 이전에도 세벌식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배우기 어렵다고 해서 포기했었다.) 한번 배워나 볼까 하면서 손을 댔었다.
당시 시험점수는 타수 300타 이상이었고, 두벌식 평타 400타 정도 나오는 본인으로서는 그시간이 노는 시간이었다. - -;; 해서 세벌식에 손을 대게 됬었는데, 왠걸, 배우기가 어려운게다. - -))
해서 반발효과랄까 그런것이 생겨서는 급기야 인터넷 사이트들을 뒤지게 되었고,
www.sebul.org 라는 좋은 사이트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고1 끝날무렵 본인은 좀 느리긴 해도 세벌식을 대략 100타/분 정도로 칠수 있게 되었고, 최근에는 이모티콘에 사용하는 기호라던가 타 이중모음(ㅒ 같은것들 - -;;)을 자유자재로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사실 배우길 세벌식 최종을 배우는 바람에 이모티콘 쓰기가 굉장히 애랩지만, 390을 다시 또 배울려니 엄두도 안나고 지금은 한영키 누르는게 거의 생활화가 되어서 별로 사용하는데 무리는 없다.
뭐 주변에 세벌식 쓰는사람도 없고 쓰는 본인만 이상한 눈초리로 보긴 하는데 장타치는데는 두벌식보다 확실하게 우위에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어쨌든 끌리면 함 써보시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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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시는분들이야 다 아시겠지만 본인은 세벌식을 사용한다. - -a
본인이 배우기 시작한건 우연한 기회였는데.. 아마 고1때로 기억한다. 당시에 컴퓨터과목 선생님께서 타자검정으로 실기시험 점수를 매긴다고 하셔서는 타자연습을 하는데 우연하게 세벌식이라는게 눈에 띄었고(물론 그 이전에도 세벌식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배우기 어렵다고 해서 포기했었다.) 한번 배워나 볼까 하면서 손을 댔었다.
당시 시험점수는 타수 300타 이상이었고, 두벌식 평타 400타 정도 나오는 본인으로서는 그시간이 노는 시간이었다. - -;; 해서 세벌식에 손을 대게 됬었는데, 왠걸, 배우기가 어려운게다. - -))
해서 반발효과랄까 그런것이 생겨서는 급기야 인터넷 사이트들을 뒤지게 되었고,
www.sebul.org 라는 좋은 사이트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고1 끝날무렵 본인은 좀 느리긴 해도 세벌식을 대략 100타/분 정도로 칠수 있게 되었고, 최근에는 이모티콘에 사용하는 기호라던가 타 이중모음(ㅒ 같은것들 - -;;)을 자유자재로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사실 배우길 세벌식 최종을 배우는 바람에 이모티콘 쓰기가 굉장히 애랩지만, 390을 다시 또 배울려니 엄두도 안나고 지금은 한영키 누르는게 거의 생활화가 되어서 별로 사용하는데 무리는 없다.
뭐 주변에 세벌식 쓰는사람도 없고 쓰는 본인만 이상한 눈초리로 보긴 하는데 장타치는데는 두벌식보다 확실하게 우위에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어쨌든 끌리면 함 써보시덩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