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기에 맞춘 트렌디한 글을 쓰니 멋모르고 클릭해 잘못 들어온 사람들이 많다. 말조심해야지.
- 일은 맨날 고만고만하게 굴러가고 고만고만하게 고생중이다. 개고생 하고 있으면 이런거 쓰면서 노닥거릴 시간도 없겠지.
- 참, 아침에 코피를 흘렸다. 전날 뭐 한것도 없는데 체력이 벌써 바닥을 치려나 걱정된다. 저녁에 코를 좀 만지작 거렸더니 아침에 멎은줄 알았던 코피가 다시 났다. 핏덩어리도 좀 빼내고, 생각보다는 많이 나지 않았다. 내일 아침이 다시 걱정된다.
- 숨을 참듯 생각을 멈추고 한주를 후딱 보내고 싶다. 숨을 참으면 힘들어 뒈질것 같듯이 생각을 참아도 마찬가지의 증상이 나올것 같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주말이 있다는 그거 하나를 보고 그래야 겠다.
생각을 멈춘 관계로 뻘글은 여기까지. 아 존나 짧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