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놀러갈 생각뿐이다.
- 금요일이라고 뭐 특별한게 있지는 않다. 아쉬운건 아니다. 이번주 내내 밖으로 나돌아다녔는데 하루정도는 집에서 잉여 하는게 낫지 않겠는가.
- 연휴때 노닥거릴 코스를 짜고 있다. 내장산, 변산반도, 메타세콰이아길 등등.. 갈곳은 많은데 갈 사람들의 실력이 가늠이 안되 코스를 어찌 짜야될지 모르겠다. 혼자가면 일단 짜고 거기 맞춰가는데 그게 안된다.
- 술도 없고. 마땅히 먹고싶은 생각도 들지 않는다. 오늘은 헛짓 그만하고 일찍 자야겠다.
- 토,일 모조리 라이딩 예약. 시즌은 시즌인가보다.
연휴는 한참 남았고 간다는 사람도 몇 없는데 벌써부터 설레발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