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뻘글

 - 뒈짖.

 - 뭘 하고 있는건가 싶다. 그냥 날짜를 넘기는거라면 차라리 군대가 이거보단 좀 더 보람있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끝이 보이질 않는다.

 - 사실 뭔가 끝내려고 한건 아니지만. 휴일의 이벤트들이 생활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그마저도 옅어지는 중이고.

 - 뭐가 더 필요한걸까 고민이 된다. 고민만 하다가 그냥 지나가겠지.

으앙 주금.
by Ax3  | 2014/07/23 22:25 | 生活이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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