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쨌든 하루가 지났다. 이번주도 끝.
- 경황이 없고 정신이 없고 할일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총체적 난국에 빠진 한주였다. 사실 내가 일하기 싫어서 그런게 제일 크고.
- 여튼 뭐 그렇다. 생활에 새로운 활력이 될만한건 아직 없어보인다. 아직은.
- 자전거만 보고 산다. 아...문장력 좀 길러야 뻘글도 맛깔나게 쓰고 그럴텐데 주제도 없고 두서도 없어서 더 안된다. 으앙 실패.
그러니 오늘은 여기까지. 노는날 뭔가 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