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준히 살아가고 있다. 끊지 않고 계속.
- 그렇다고 내가 휘두르는건 아니고. 휘둘리고 있다. 그래도 대충 끝이 보이는게 다행이다 싶지만 그렇다고 일이 끊기진 않을테니 계속 고생할 것이다. 전주에 다시 가고싶다.
- 일이 그럭저럭 할만해지니 다른데서 툭툭 문제가 튀어나온다. 총량 보존법칙은 여기서도 유효한건가 싶다.
- 다 놓고싶지만 그게 됐으면 진즉 놨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붙들고만 있다. 다 놓아아 편하다는데..사람이 참 간사하다.
아직도 안 주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