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뻘글

 - 꾸준히 살아가고 있다. 끊지 않고 계속.

 - 그렇다고 내가 휘두르는건 아니고. 휘둘리고 있다. 그래도 대충 끝이 보이는게 다행이다 싶지만 그렇다고 일이 끊기진 않을테니 계속 고생할 것이다. 전주에 다시 가고싶다.

 - 일이 그럭저럭 할만해지니 다른데서 툭툭 문제가 튀어나온다. 총량 보존법칙은 여기서도 유효한건가 싶다.

 - 다 놓고싶지만 그게 됐으면 진즉 놨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붙들고만 있다. 다 놓아아 편하다는데..사람이 참 간사하다.

아직도 안 주금.
by Ax3  | 2014/08/21 23:09 | 生活이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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