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뻘글

 - 그간 완전히 놓고 있었고, 실제로도 놓으려고 했지만 기념할만한 일이 생겨서 끄적끄적.

 - 한 4월이었나 3월부터였나.. 책 받아적기를 다 완료했다. 뿌듯하다.

 - 근 5개월간에 걸친 장대한 뻘짓거리였었고, 사실 적은 시간보다 노닥거린 시간이 더 많았으니 밀도있게 하진 못했지만 느적느적 조금씩 해서 다 끝냈다는것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 뻘글 무더기 속에서 지나가는 소리로 뭔가 저지르긴 하지만 수습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다. 그 반례를 하나 새로 만든 셈이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야겠다.

 - 근데 일은 하기가 싫ㅋ엉ㅋ
by Ax3  | 2014/09/17 22:05 | 生活이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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